생각하고 표현하는 아이를 키우는 곳
20년 입시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 초등 논술 전문 교육기관, 이안서가 영통원입니다.
읽기에서 그치지 않는 융합 수업
이안서가 영통원은 20년간의 입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초등 논술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독서를 시작으로 토의와 토론, 발표, 논술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융합형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우며,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지도합니다.
만 7세부터 초등, 중등 학생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수업으로, 아이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진 주체적인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함께합니다.
가르침의 철학과 목표가 분명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힘은 지식을 암기하는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탐구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읽고, 말하고, 쓰는 아이
독서에서 토의·토론, 발표, 논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융합 수업으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웁니다.
중·고등으로 이어지는 기초
초등 시기에 체계적으로 다진 사고력과 문해력은 중등·고등 학습과 입시의 단단한 기반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지키는 네 가지
마음껏 독서해요
다양한 책을 깊이 읽습니다. 늘어나는 독서량만큼 사고의 폭과 깊이도 함께 자랍니다.
스스로 생각해요
아이의 생각과 의사를 존중합니다. 스스로 주제에 다가서도록 선생님이 곁에서 돕습니다.
바르게 말해요
토의·토론으로 바르게 듣고 말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자유롭게 표현해요
논리적 글쓰기로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합니다. 정해진 틀로 아이의 사고를 가두지 않습니다.
책 한 권이 생각의 씨앗이 됩니다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힘은 많은 지식을 암기하는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며,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앞으로의 학습과 입시의 밑거름이 됩니다.
이안서가 영통원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성장하도록, 따뜻한 관심과 전문적인 교육으로 함께합니다.
정미경 이안서가 영통원 원장
20년 입시교육 경험
20년간 입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왔습니다.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진짜 교육이라 믿습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수준을 살펴, 꼭 맞는 길을 함께 찾아 가겠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낍니다
“처음엔 책을 멀리하던 아이가 이제 스스로 책을 펴요. 읽고 나서 자기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고 글로 정리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토론 수업 덕분인지 학교에서 발표를 두려워하지 않게 됐어요. 논리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잡혀 가는 게 보입니다.”
“선생님이 아이 수준을 정확히 짚어 주시고 피드백이 꼼꼼해요. 독해력이 눈에 띄게 늘어 내신 국어도 든든합니다.”